울산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AFC 독립기구인
출전 관리 기구가 전북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심의한 결과
이를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AFC는 전북을 대신해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3위에 올랐던 제주가 3번,
4위를 차지했던 울산이 4번 시드에
배정돼 출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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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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