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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 제철 맞은 남해안 물메기-s\/s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1-19 07:20:00 조회수 94

◀ANC▶
못생긴 생선의 대명사지만
겨울철 별미로 인기 있는
물메기 잡이가 한창입니다.

예년보다 높은 수온 탓에
어획량이 줄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정영민 기자.

◀VCR▶

물메기의 섬 경남 통영 추도.

부두가부터 골목길까지
섬 전체가 물메기 덕장으로 변했습니다.

세찬 바닷 바람을 닷새 정도 맞은
추도 특산물 물메기는 전국으로 유통됩니다.

◀INT▶ 신복철\/마을주민
\"이렇게 바짝 말려야 상품가치 있다.\"

경남 남해안에서 잡히는 물메기는
한 해 천9백여 톤으로 전국 물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합니다.

수심이 깊은 바다에 살다 수온이 떨어지는
겨울철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이동합니다.

S.U)올해는 특히 기온변화와 어구 파손 등의
이유로 물메기 어획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마리 당 경매 가격은 3년 전보다
4배 정도 오른 2만원 선.

물메기는 시원한 탕이나 흐물흐물한 살을
회로 먹기도 하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INT▶ 이수정 \/식당 주인
\"물메기는 버리게 없는 생선.겨울철 별미..\"

제철 맞은 남해안 물메기 잡이는
다음달 중순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정영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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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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