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교통 등 8개 분야를 관리하는
종합상황실이 운영됩니다.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KTX는 10회, 고속버스는 50회 증차 운행하고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해 울산역 리무진 버스는
새벽 0시 50분까지 연장 운행하고,
공원묘지 성묘객을 위해 설 명절 당일인
28일에는 셔틀버스 2대가
운영됩니다.
또 23개 공공의료 기관이 순번제로 진료에
나서며, 천351곳의 의료기관과
405곳의 약국이 연휴기관 당직제로 운영되며
AI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상황본부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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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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