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오늘(1\/18)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를
폐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동의도,
국민의 동의나 국회 비준도 없이 일본 정부와
합의한 것은 무효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의 반인륜적 전쟁범죄를 기억하게 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민의의 정당인 국회에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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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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