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22년 완공 예정인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가운데 제14호선인
울산-밀양 구간에서 분기점 교량구조물 공사를 맡은 건설사가 부도 나 공사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건설사업단에 따르면 전체 45km에 이르는
울산-밀양 구간 가운데 교량구조물 공사를 하는
태웅건설이 지난 3일 부도난 뒤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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