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종훈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에서 불법적인 노무관리가 이뤄지고
있다며 노조 사찰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대중공업이 노조 대의원을
친 회사 성향부터 강성까지 다섯 등급으로 나눠
관리하고, 이를 위한 예산 배정과
구체적 지침까지 있었다는 내부 고발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사내 고충 처리 등을
위한 일반적인 업무였다며 노조 사찰은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기자회견 사진, 사찰 증거 자료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