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이
다음 달 28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3천여 명이 3억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며,
오는 23일에는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김기현 시장 등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칩니다.
한편 설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전통시장 8곳의 주변도로에
주차가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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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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