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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에 유리바닥 '스카이워크' 설치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1-18 18:40:00 조회수 70

울주군이 해맞이 명소 간절곶에 155억원을
투입해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스카이워크를
설치합니다.

스카이워크는 산이나 바다 등지에 아래가
보이도록 투명 유리로 설치하는 다리 같은
구조물로, 하늘 위를 걷는 느낌을 준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간절곶에서 바다 쪽으로 이어지는
스카이워크는 길이 400m, 폭 3m로 설치될
예정이며, 울주군은 기본 실시설계비로 올해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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