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택시 수십 대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울산 동구 화정동과 방어동 지역을 돌며
택시 34대의 차량 유리창을 깨고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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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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