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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큰 지원하겠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17 20:20:00 조회수 167

◀ANC▶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오늘(1\/17)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의 고충을 수렴하며
설을 맞아 울산에 통 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부터 시작된 불황의 여파로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재래시장에는 여전히 손님들의 발길이
뜸합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신음하는 지역 경제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사며
일일이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민심을 들었습니다.

상인들은 너도 나도 어려움을 호소하며
예산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INT▶최영국\/상인
\"신정시장이 그전에는 괜찮았는데 올해 들어서 형편없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


김 차관은 조선업 불황으로 인한 지역 경제의
어려움과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를 고려해
울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INT▶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지자체와 함게 정부도 적극 노력하고, 지원하고 시설 현대화나 주차장, 여건 개선에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행자부로부터
용도에 제한이 없어
지자체로서는 알토란 같은 예산인
보통교부세 천56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시는 김 차관 방문에 맞춰
시립도서관 건립과 전국 최초의 반려동물
문화센터 시설 지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90억 원 지원을 행자부에 긴급
건의했습니다.

김 차관은 태화강 철새도래지를 찾아
AI를 막아낸 울산의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AI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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