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동구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이 인기를 끌면서 대왕암공원이 울산의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대왕암공원 연안유휴지 개발사업으로 들어선
53면의 오토캠핑장과 6인용 캐라반의 경쟁률이
주말이면 최대 300대 1까지 오르며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이와 관련해
대왕암공원 주변에 어린이 테마파크와
대형리조트가 들어서면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다만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걸림돌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