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울산 온산바이오에너지 센터에서
바이오 가스가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
설계 부실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230억 원이 투입된
온산바이오에너지 센터는
음식물쓰레기를 발효 처리해 나오는
바이오 가스로 스팀을 생산하는데
현재 스팀 생산량이 설계 기준의 3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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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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