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공공도서관 회원증으로
전국 참여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가 시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에서는 현재 52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시범 운영에 들어갔으며,
전국적으로 800여개 도서관이
책이음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이번 시범 운영을 거쳐
3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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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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