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하늘공원이
지난해 경영수지율 59.4%를 기록하며
'저비용 고효율'의 장사시설로
탈바꿈했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하늘공원 인력을
13명 축소하고, 비핵심 업무의 외주화와
주요 설비 교체주기 조정 등으로 지난해 경영
수지율이 59.4%로, 2014년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시설관리공단은 장사 서비스 이용 만족도도
높아지면서 지난해 장례식장 이용건수가
전년보다 월평균 8건이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