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나눔 캠페인에서 134억 원을 모금해
모금 목표 달성률이 125%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의 모금 목표 달성률은
개인 9억원, 법인 22억원이 각각 늘면서
전국 평균 보다 20.8%p 높은
125.7%를 기록했으며,
1인당 모금액은 만 천430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데스크
또 울산의 착한가게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천170개이며,
올해 울산시민나눔 천사계좌갖기 캠페인에는
모두 1만 8천253명이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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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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