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현대자동차 등 지역
대기업들이 최장 5일간 휴식에 들어갑니다.
지역 상공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생산라인 가동을 멈춤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쉬고
에쓰오일, SK에너지, 한화케미칼 등
석유화학업계는 장치산업 특성상
가동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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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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