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은 지난 한해동안
해양오염사고 19건이 발생해
오염물질 12만6천6백리터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과 비교하면 건수로는 35%가,
유출량은 38%인 7만7천리터가
줄어든 수치라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사고 원인별로는
유류저장탱크 등 파손이 8건에서 3건으로,
작업중 부주의는 15건에서 12건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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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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