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선도 동쪽 4.6㎞ 해상을
지나던 80t급 예인선 기관실에서 불이 나
해경 구조대가 투입돼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기관장 58살 추 모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선박이 좌우로 흔들릴 때
기관실 엔진 쪽으로 기름이 흘러들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울산해경 영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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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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