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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훈련 시즌을 맞아
지자체들의 훈련팀 유치 경쟁도
불붙었는데요..
차별화된 인프라로
훈련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현장을 이종승 기자가 다녀 왔습니다.
◀ E N D ▶
◀ V C R ▶
프로 축구팀의 훈련 현장,
푸른 잔디에서 가볍게 몸을 푼 뒤
실전 같은 연습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S\/U)서울 상암 월드컵 구장과
똑 같은 천연 잔디로
프로 축구팀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수원과 성남, 부천FC같은 축구 명문팀들이
남해를 꾸준히 찾는 이윱니다.
◀ I N T ▶(문기한\/부천FC 주장)
\"잔디 상태가 패스?하기 좋고..\"
남해군은 전국에서도 보기 드물게
20년 전부터 대규모 스포츠 파크를 만들어
동계 훈련팀 유치에 나섰습니다.
◀ I N T ▶(류병무\/남해군 이동면)
\"잔디 관리 능력은 전국 최곱니다\"
대학 배구팀들의 동계훈련이 한창인 하동,
국제 규격의 배구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적극 개방했습니다.
◀ I N T ▶(신선호 감독\/성균관대 배구팀)
\"체육관 좋고 웨이트 트레이닝 함께 하고\"
강만수에서 전광인까지 걸출한 배구 스타들을
배출한 명성에 걸맞게
배구 동계 훈련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경남은 지난해 5만 5백명에 이어
올해도 5만명 이상의 유치 목표를 세우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훈련팀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종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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