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원전지역 가운데 울산에만 방사능
방재지휘센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신고리원전 3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했지만 아직 방재지휘센터가
없다며 울주군에 센터를 설치를 해 줄 것을
원자력 안전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방사능 방재지휘센터는 사고 발생시
신속한 주민 대피와 방재작업을 주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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