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주 실시한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분양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신청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77필지, 57만 제곱미터
규모의 에너지융합 산단 분양에서 전체의
20% 수준인 18개 필지, 10만 제곱미터만 분양
신청됐습니다.
이는 당초 실시한 입주의향 조사 때 42개
업체가 55만 제곱미터를 신청하겠다고 밝힌
것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경기침체에다
입주대상을 에너지 산업으로 제한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