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발달장애인에 대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산시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식이
오늘(1\/16) 중울산새마을금고에서
열렸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울산시가 4억 7천만 원을 투입한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위탁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의
교육과 직업재활 등을 지원합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의 등록장애인은
4만 9천533명이며,
이 가운데 8.9%에 해당하는 4천420명이
지적*자폐성 장애를 가진 발달장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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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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