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에 대한
혁신도시 피해 연관성 연구용역이
시작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울산 중구 태화시장 일대 침수피해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한국방재학회에 용역을 맡겼으며,
유곡천 우수저류지 용량 확대방안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LH와 별도로 중구청은 관내 침수피해 지역
13곳에 대한 용역을 발주할 예정인 가운데,
태풍 피해 주민들은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지켜보며 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오후 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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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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