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문화재청, 울산MBC가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획 다큐멘터리를 제작, 방송합니다.
울산시는 오늘(1\/16) 시장 업무보고에서
올해 국비 등 5억 원을 들여
세계 최초 고래잡이 그림이자 선사인들의
종합예술작품인 반구대 암각화를
울산 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MBC는 반구대 암각화 다큐를 올해 7대
기획으로 정해 본격 추진합니다.\/\/\/
* 다큐 사인 등 자료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