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에
울산시 중구가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통과 지자체는 울산을 포함해
강원 동해시와 경북 안동시 등 9곳이며
차별적인 관광 콘텐츠 등을 평가해
이번 달 현장 심사를 거쳐 선발됩니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관광 잠재력이 큰 중소도시를 선정해
관광콘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 등에
3년 동안 국비 25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