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비효율적인 재정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편성 제도개선'안이 수립돼
운영됩니다.
모두 6개 분야에서 실시되는
예산편성 제도개선 안은
R&D 사업 재평가와
행사*축제 일몰제 적용,
행정장비 구입 시 기준 마련 등입니다.
울산시는 계획대로 추진되면
모두 10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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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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