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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엽니다.
울산의 생물 다양성 보전과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은 오는 수요일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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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에게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오늘(1\/13) 문을 엽니다.
보건복지부와 울산시가 예산을 투입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위탁운영하는 지원센터는
개인별지원팀, 권익옹호팀으로 꾸려졌습니다.
센터는 또 발달장애인 대상 범죄 발생시
현장조사와 보호, 공공후견인 지원 등
권익옹호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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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을 해양관광의 중심도시로 견인할
해양레포츠센터 건립사업이 내일(1\/17)
첫 삽을 뜹니다.
진하해변길 일원에 연면적
2천4백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는 센터에는
풀장과 식당, 레포츠실 등이 마련됩니다.
울주군은 센터 인근에 기존 송림을 활용한
오토캠핑존과 프리텐트존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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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통합 체육회로 새로 출범한
울산시체육회가 2017년 한해 단체 간 화합을
도모하는 신년인사회를 엽니다.
신년인사회에는 체육회 임직원과 각 경기단체
관계자 등 2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울산시 체육 발전과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
성적 향상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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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생물 다양성 보전과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생물 분야 교수들과
환경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지역 생명 다양성 보전과
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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