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5)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한 개 사육장에서 불이 나 개를 키우는
비닐하우스 2개 동을 모두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개 50여 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폐사했습니다.
경찰은 텃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비닐하우스에 옮겨 붙었다는 사육장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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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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