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조선 불황 속에
현대중공업 근로자가 2년 사이
1\/4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현대중공업 근로자는 임직원과
사내협력사 직원을 합쳐 5만250명으로,
2015년 1월 말 기준 6만6770명과 비교하면
2년 만에 25%에 해당하는 1만6520명이
줄었습니다.
회사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지난해 초부터
직원 희망퇴직과 사업부 분사 등을 통해
몸집을 대폭 줄인데 따른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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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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