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3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력을
대폭 감원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사무직 무급휴직에 이어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2천 명 감원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고 있고, 삼성중공업도
1천800 명 정도 인력 감축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은 인력 구조조정을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분사 등의 변수가 있어 아직
구체적인 감원 인력 계획은 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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