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도 오늘(1\/15) 아침 수은주가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8.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 낮 기온도 4.5도에 머문 가운데
내일 아침 기온도 영하 4도까지 내려가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진 뒤
모레 낮부터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내려져 있던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대치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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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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