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새벽 두 시쯤
남구 야음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기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종업원
24살 김모 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화재 영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