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상류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발견돼
태풍 차바로 파괴됐던 생태계가 서서히
복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태풍 차바가 지나간 이후
태화강 생태계를 관찰하기 위해 울주군 언양읍
반천아파트 앞에 설치한 CCTV에서 수달의
모습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하천 생태계가 안정됐고 먹이가
풍부해 수달이 서식지를 떠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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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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