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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입력 2017-01-14 20:20:00 조회수 133

오늘(1\/14) 울산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5.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강추위속에 실내스케이트장과
시내 극장가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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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캠핑 열기는 식지 않고 있지만
울산의 캠핑 여건은 아직 열악하기 짝이
없습니다.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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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 후 쓰러져 반신불구가 된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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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장기 불황 등 울산 주력산업
경기 침체로 교육기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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