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배경으로
남북 경찰의 우정과 감동을 담은
영화 '공조'의 시사회가
오늘(1\/14) 오후 삼산CGV에서 열렸습니다.
영화 공조는 울산대교 위에서 펼쳐지는
추격전과 울산항을 배경으로 한 해양 경찰의
수색장면 등 영화의 클라이맥스 부분이
울산에서 촬영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시사회에는 주연배우인 현빈과 유해진,
그리고 관객 등 5백여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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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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