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국민안전처는 수도배관 등의 동파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열선으로 인한 화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전처는 지난해 289건의 동파방지기 화재가
발생해 2명의 인명피해와 16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KC인증을 받은 열선을 사용하고
사용 중 이상증상이 없는 지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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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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