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즉각퇴진을 촉구하는 집회와
탄핵 반대 집회가 오늘(1\/14) 오후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일대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박사모 주최 '자유수호 울산시민 궐기대회'는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이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롯데백화점 광장에서는 박 대통령의
즉각퇴진을 요구하는 제10차 울산시민대회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