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장기 불황 등 울산 주요산업
경기 침체로 교육기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기업이나 단체 등이
교육청 소속 기관에 전달하는 교육재정기부금이
지난해 35억5천만 원으로, 2015년 대비 1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 관계자는
외부 단체가 돈이 아닌 재능을 기부하도록
유도하는 방안 등 다양한 기부 형태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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