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의 대표 어종인
대게와 가자미 어획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에 따르면 2015년 15톤이었던
대게 어획량이 지난해 2톤으로 급감했으며
같은 기간 3천400톤이었던 가자미도
2천400톤으로 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수온 변화와 어린 대게 등의
불법 포획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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