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해가 울산 방문의 해로 지정되면서
울산시가 관광객 400만 명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관광협회 정인락 신임 회장을 만나
울산 관광산업의 가능성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1>올해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관광협회에서 울산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을 맞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울산 관문에 설치 된 4군데 관광 안내소가 유능한 안내사들이 울산을 제대로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제대로된 로드맵이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협회에 등록된 회원사들이 친절 서비스를 충실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울산시가 관광객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세우면서 관광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하지만 기대에 앞서 관광객을 위해
갖춰야 될 점도 많은 것 같은데요?
작년 통계에 따르면 약 240만명이 울산을 찾은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400만명을 목표로 하고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친절 서비스가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협회에 등록된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도 꾸준히 지시하고 있고, 또 관련 분야별로 수용시설 점검도 꾸준히 실시해서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울산의 첫 이미지를 높게 평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울산만의 관광 매력은 무엇이라고 봅니까?
일일이 열거하기 참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국보 제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가 있고요, 그리고 영남알프스, 장생포 고래마을, 대왕암 그리고 태화강 십리대숲. 그동안 우리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부 역할을 하다보니까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제는 울산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덕분으로 생태도시 울산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는게 울산만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네 , 이렇게 울산의 관광자원은 풍부하지만
아직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킬러콘텐츠가 없다는 지적도 많고요.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과제는?
여러가지 많이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먼저 천혜의 자연경관을 겸비한 강동권 개발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신불산 행복 케이블카 설치도 빠른 시일안에 완공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생태도시 울산으로 거듭 태어난 관광 도시이다 보니까 태화강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도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것, 볼거리 즐길거리를 많은 관관객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온라인 홍보 강화도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