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곳곳의 매력을 녹여낸 영화들의
시사회가 이어집니다.
영남알프스와 반구대암각화 주변 지역을
무대로 촬영한 영화 '돌아온다'는 오늘(1\/13)
오후2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시네마에서
내부 시사회를 갖습니다.(가졌습니다.)
이 영화는 막걸리집 단골손님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해피엔딩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4월 개봉 예정입니다.
내일(1\/14)은 울산대교와 화력발전소
등에서 촬영한 영화 '공조' 시사회가
현빈과 유해진 등 출연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산CGV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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