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의 학교 신설이
주민 입주보다 1~2년 늦을 것으로 예상돼
통학 대란이 우려됩니다.
송정지구는 인구 2만명, 7천8백여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로 대다수 공동주택은
오는 2018년 말에서 2019년 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가칭 제2송정초등학교를
오는 2020년 개교한다는 계획이지만
최근 교육부가 학교신설을 억제하는 분위기여서
준공 지연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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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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