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지방 사원 가운데 하나로
울산시 기념물 24호로 지정된 울주군 청량 율리
영축사에 대한 발굴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2012년부터 조사를 진행한 울산박물관은
그동안의 조사로 영축사 전체 규모와 건물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신라의 지방 사원이었지만
경주 감은사에 버금가는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삼국유사에 서기 683년 창건 내용이 기록된
영축사에 대한 이번 조사는 이후 사원 재건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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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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