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베이징올림픽 역도
여자 48㎏급에 출전한 울산시청 소속
임정화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오늘(1\/13)
베이징올림픽 역도 여자 48㎏급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천셰샤가 도핑 양성 반응이 나와
메달을 박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이 체급에서 3위에 올랐던
임정화 선수가 은메달로 승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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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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