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의 심판매수 사건이
법원에서 유죄로 판결나면서
지난해 K리크 클래식 4위였던 울산 현대의
올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출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북의 출전 가능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오는 20일을 전후로 날 것으로 보이며
전북이 출전권을 잃으면 울산 현대가
티켓을 얻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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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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