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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1호선 해안경관 개선에 354억 원 투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1-13 09:30:00 조회수 198

울주군은 오늘(1\/12) 국도31호선 해안경관
개선사업 타당성 검토 최종보고회를 갖고
앞으로 10년간 354억 원의 원전지원금을 투입해
관광자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대체도로 개설로 인한 통행량
감소가 우려되는 울주군 서생면 국도31호선을
따라 종합안내소와 해돋이 전망대, 전시관,
바다체험공간, 용곡산하늘길 등을 조성해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인근 지역에 벽화마을과 간절곶 만의
푸드코트를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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