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허민섭 자연과학부 교수와
영국 스트라스클라이드 대학 야로진스키
교수팀은 진동수가 고정돼 강한 에너지를 내는 빛인 '결맞은 빛'을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결맞은 빛을 만들려면
전류가 있어야 한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빛이 매질을 통과하지 못하고 튕겨나가는
현상인 '컷오프'를 이용해도
결맞은 빛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사이언티픽 리포트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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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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