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규 울산 보건환경연구원 박사는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자락에서
난대성 수종인 황칠나무 식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고유 수종으로 남해안
도서지역과 제주지역에 자생하고 있는
황칠나무는 중구 진시황이 불로초라 찾았고,
다산 정약용 선생이 보물 중의 보물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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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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