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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순환고속도로> 연내 착공 기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12 20:20:00 조회수 103

◀ANC▶
국토교통부의 5개년 계획에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사업이 포함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동안 넘지 못했던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연내 착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신복로터리 일대는 고속도로를 통과한
대형 화물차로 항상 붐빕니다.

화물차들이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동구와 석유화학 공단으로 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INT▶김종건
\"항상 여기 길로 다녀야 되고 여기 아니면 갈 수가 없어요 여기서는. 항상 시내를 통과해야 되고 갈 때도 여기를 벗어나야지만 갈 수가 있으니까\"

지난해 개통한 울산 포항 고속도로도
동서를 잇는 도로가 없다 보니
산업로지만 화물차들의 이용이 많지
않습니다.

s\/u>이처럼 도심 교통량 분산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외곽순환 고속도로는
필수적이지만 울산은 광역시 가운데
외곽순환고속도로가 유일하게 없습니다.

김해 신공항이 확장되면
포항과 경주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라도 외곽순환 고속도로는 꼭 필요합니다.

------------CG시작------------------------
외곽순환 고속도로는 울산의 동서를 연결하는
핵심 사업으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미호 분기점과 북구 가대동을 연결하는
14.5km의 대동맥입니다.
----------CG끝---------------------------

국토교통부가 2020년까지 전국 고속도로
49곳을 신설*확장하는 고속도로 5개년 계획에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가 포함되면서
고속도로 건설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문을 두드렸지만 예비타당성
조사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울산 외관순환 고속도로의 필요성을
인정받은 겁니다.

◀SYN▶국토교통부 관계자
\"어차피 필요성을 인정한 거고. 외곽 순환망이라는 개념에서 교통 혼잡을 완화시킨다는 울산의 그런 개념입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예타 조사 결과
타당성이 확보되면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예타 통과에 집중하고,

필요할 경우 차기 대선공약으로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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