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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정유·자동차 희비 엇갈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1-12 20:20:00 조회수 55

◀ANC▶
정유업계와 자동차 업계의 희비가 연초부터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정유업계는
호재가 잇따르고 있지만, 현대차는 연초부터
리콜 악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000 기잡니다.

◀END▶
◀VCR▶

국제유가 상승과 높은 정제마진, 중국의
수출쿼터 감소까지 더해지며 정유업계에
연초부터 호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1월 첫째주 복합정제마진은
배럴 당 7.1달러를 기록해 전달 대비 1달러
상승했고, 유가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0% 정도 올라 매출액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 중국 정부가 올해 1분기 석유제품
수출쿼터를 전년도 보다 41% 줄여 우리나라
정유업계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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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현대자동차는 중국과 국내에서 올 뉴 투싼에
대한 리콜에 들어갔습니다.

바퀴 쪽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의 문제인데
회수대상은 2천15년 9월 5일부터
지난해 5월 11일까지 생산된 올 뉴 투싼
전량이며, 중국에서만 1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리콜 대상이 된 차량은
지난해 10월 다른 결함으로 한 차례 리콜됐던 차량과 생산 기간이 일치하는 동일 차종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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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울산공장에 근무중인 파견직
근로자들이 직접 고용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번에 직접 고용으로 전환된 근로자들은
영업과 사무행정 지원 등의 업무를 하는
여성 직원들로 평균 연령이 31세,
평균 근속연수는 7년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직원들의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위해 올해부터 파견근로 형태를 아예 없앴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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